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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작성자, 등록일로 구성된 표
제목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작성부서 공보담당관 등록일 2021-05-06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 시, 지난달 2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일본산 수산물 취급업체 대상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 가리비, 냉장명태, 홍어, 활참돔 등 취급업체 대상 원산지 표시 준수 및 허위표시 여부 확인
- 원산지 거짓표시 업체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조치 내릴 것


○ 최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으로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가운데 전주시가 참돔, 가리비 등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에 나섰다.


○ 시는 지난달 2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일본산 수산물 취급업체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특별점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 점검 대상은 가리비, 갈치, 냉장명태, 홍어, 활참돔 등 주요 일본 수산물을 취급하는 소매업체와 음식점이다. 점검반은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와 허위표시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 점검결과 원산지 거짓표시를 한 업체에는 현장 입건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조치가 내려진다. 원산지 미표시 업체에는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전주시 관계자는 “후쿠시마 원전수 방출 결정으로 일본산 수산물에 대해 민감도가 높은 시기인 만큼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공급자와 소비자의 공정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동물복지과 281-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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