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 천만그루

빛나는 기억, 다시 뛰는 심장 시민의숲1963

옛 대한방직 부지 관련 시민 공론화

주요 서비스 메뉴 분야별
정보

본문내용

  • 페이스북 공유하기 새창열림
  • 트위터 공유하기 새창열림
  • URL 주소복사
  • 오류신고
  • 페이지 인쇄기능

공연/행사

공연/행사명
[공연] [국립무형유산원]6월 27일 토요공연 -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듯 '피안의 노래' 범패
작성부서
국립무형유산원
등록일
2015-06-24
기간
2015/06/27 ~ 2015/06/27
시간
16:00 ~ 17:20
관련사이트
http://www.nihc.go.kr/nihchome/nihc/event/selectEventResArticle.do?admYn=&resGbn=performance&bmNum=2793
주최
국립무형유산원
주관
입장료
무료
장소
국립무형유산원
내용

2015 국립무형유산원 토요공연

6월 _ 명인오마주

 

공연일정 : 2015년 6월 27일 오후 4시

공연장소 :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

예약 및 문의 : 063-280-1500

                         인터넷 예약 _ 국립무형유산원 홈페이지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듯  '피안의 노래' 범패

중요무형문화재(重要無形文化財) 제50호 범패. 불교음악의 정수인 ‘범패’를 세상에 알리는데 박송암스님의 역할이 컸다. 그는 ‘범패의 중시조’라 할 것이다. 봉원사를 통해서 범패의 뿌리를 내린 범패는, 1973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을 받으면서 뿌리를 내렸다. 장인굴곡(長引屈屈曲)하는 범패의 매력. 길고 힘 넘치게 소리를 가다가, 소리의 곡선을 마치 포물선을 그리는 이어지는 범패. 범패는 종교를 초월한 숭고함이 있고, 노래를 초월한 경외감이 있다.
한국뿐 아니라 세계가 인정한 범패. 서양의 그레고리언찬트와 비교해도, 가사와 곡조 등 모든 면에서 독특한 우수성을 갖고 있는 범패. 범패는 또한 나비춤, 바라춤, 법고춤 등의 춤도 있다. 더불어 회심곡과 같이 포교를 목적으로 한 대중적으로 구성진 가락도 있다. 이런 불교의식의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법현스님으로부터, 박송암스님을 중심으로 한 범패의 어제, 오늘, 그리고 미래를 알아본다.

 

 

 

공연프로그램

범패 : 홍고, 아침종성, 짓소리 거령산

불교무용 : 나비춤 운심게 및 도량게

범패 : 회심곡

불교무용 : 법고춤, 천수바라춤

 

*8세이상 입장가능합니다.

*예약티켓이 소진시 예약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인터넷+전화)이 마감되어도 선착순 현장발권이 가능합니다.

첨부
etc 파일 이미지6월포스터[3].jpg(0.0MB) 미리보기 etc 파일 이미지6월27일 공연.jpg(1.0MB) 미리보기
현재 페이지의 내용 및 사용편의성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평가결과보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40/140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