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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공연/행사명
[공연] 창작 쥬크박스 뮤지컬 “밤을 잊은 그대에게”
작성부서
인후2동
등록일
2019-08-20
기간
2019/09/08 ~ 2019/09/08
시간
19:30
관련사이트
주최
주관
(유) 뮤지컬 수 컴퍼니
입장료
VIP석 5만원 / R석 4만원 / A석 3만원
장소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내용

관련 사이트 : www.musicalsue.com, https://musicalsue.modoo.at/ 

                  

: 19976~ 19982월까지

주요장소 : ‘밤을 잊은 그대에게일명 밤그대카페

 

한 때, 댄스가수가 꿈이던 사장님이 운영하는 밤그대카페엔 네 명의 가족같은 직원이 있다.

DJ.준 그리고 서빙과 카운터를 맡고 있는 상욱과 석주 그리고 리나.

DJ.준은 싱어 송 라이터를 꿈꾸며 밤그대카페에서 손님들의 사연을 읽어주고, 신청곡을 틀어준다. 때로는 시사적으로, 때로는 낭만적으로, 때로는 아주인간적으로...

 

동갑내기 친구인 상욱도 락커의 꿈을 안고 이 카페에서 알바를 하며 절친 동생인 석주와 함께 손님들의 기분과 사연을 공유한다.

이들 셋은 각자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빠지지만, 서로를 위해 상담하고 충고하며 정을 쌓는다. 리나는 남자들의 세계를 이해할 수 없다며 늘 팩트 폭력을 늘어놓는다. 하지만 리나의 속마음은 밤그대 사람들이 친가족보다 더 소중하다.

 

한편, 아이돌 가수가 되겠다며 학업을 소홀히 하는 아들을 둔 사장님은 헛바람이라고 아들 용필을 구박하지만 자신의 젊은 시절을 쏙 빼닮은 아들을 한없이 사랑한다.

대학에 떨어진 용필은 일찍 군 입대를 선택하고 사장님의 외아들 사랑은 더욱 깊어지는데...

 

또 하나의 사랑, 공부를 잘하는 의사의 꿈을 가진 고3 선희의 엄마는 파출부일을 하며 홀로 딸을 키우다가 만성폐렴으로 세상을 떠난다. 엄마가 죽기 전에 선희를 딸처럼 예뻐하는 밤그대카페 사장님에게 마지막 편지를 띄우고...

 

이 극의 마무리는 엄마의 편지를 시작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띄우며, 꿈과 사랑을 노래한다. 결국 DJ.준은 싱어 송 라이터의 길로 들어서게 되고...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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