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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공연/행사명
[공연] 뮤지컬 "홍도 1589" (4.19~12.7)
작성부서
문화관광관리자
등록일
2019-06-14
기간
2019/06/14 ~ 2019/07/13
시간
화~목:19시30분/금토16시
관련사이트
http://www.jbct.or.kr/
주최
전라북도
주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입장료
장소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내용



2019 전북관광브랜드공연 뮤지컬 <홍도 1589>

○ 공 연 명 : 뮤지컬 <홍도 1589>
○ 공연기간 : 2019. 4. 19. ~ 12. 7 / 매주 화~목 19:30 , 금~토 16:00
○ 공연장소 : 전라북도예술회관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161)
○ 주    최 : 전라북도
○ 주    관 :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공연내용 : 400년을 뛰어넘어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제3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소설 <홍도>를 원작으로 역모 혐의로 불운하게 생을 마감한 조선시대 중기 사상가 정여립. 그리고 정여립의 생질 손녀인 ‘홍도’와 ‘자치기’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줄거리]
전주 국제 영화제 수상자로 전주를 방문한 영화감독 동현은 정여립과 관련된 역사의 현장을 돌아보던 중 미스터리한 여인을 만나게 된다.
그녀의 이름은 홍도로 자신이 400여 년 동안 살아왔고, 기축옥사로 죽은 리진길의 딸이자 정여립의 손녀라고 말한다.
결코 믿을 수 없는 이야기지만 동현은 점점 그녀에서 빠져든다. 대동 세상을 꿈꾸던 정여립과 민초들의 투쟁과 죽음, 첫사랑 자치기와의 만남과 이별 등 그녀의 굴곡진 삶의 여정을 모두 듣고 난 동현은 비로소 그녀의 이야기를 믿게 된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된다.


[역사적 배경 : 차별 없이 고른 세상을 향한 정여립의 꿈]
조선 중기의 문신이었던 정여립(1546-1589)은 타고난 신분과 남녀 차별이 없는 대동계를 조직하고 왕조 세습을 부인했던 혁신적인 사상가였다.
정여립의 ‘대동(大同)’은 평등과 화합이 구현되는 이상향이다. 그가 전주와 진안 죽도에서 만든 대동계는 더불어 사는 세상(선비, 농민, 기술자, 상인과 타고난 신분의 차별 없는 세상)을 꿈꿨다. 그러나 결국 정여립은 반대세력의 모략으로 역적의 누명을 썼고, 대동계는 천여 명의 희생을 초래한 ‘기축옥사’로 이어졌다. 그의 죽음은 참혹한 역사적 사건을 남겼지만, 푸른 댓잎(대나무잎)과 같던 그의 대동사상은 후세에 큰 울림을 남겼다.


[주요 제작진 및 출연진]

▮원작 김대현 ▮총연출 권호성 ▮극작 최기우 ▮음악감독 이술아
▮작/편곡 양승환 ▮안무 최병규 ▮무대미술 이인애 ▮조명디자인 김민재
▮의상디자인 박선옥 ▮영상디자인 김장연 ▮소품디자인 송미영
▮분장디자인 김선희 ▮각색/연기감독 진남수
▮출연 –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출연단원 23명


▽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바랍니다.

http://www.jbct.or.kr/show/hongdo


첨부
etc 파일 이미지2019 홍도 메인포스터(jpg).jpg(2.0MB)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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