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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공연/행사명
[기타] 스페인 영화페스티벌 (6.15~16)
작성부서
문화관광관리자
등록일
2019-06-12
기간
2019/06/15 ~ 2019/06/16
시간
11시~
관련사이트
http://jeonjucinecomplex.kr/
주최
전주시
주관
주한스페인대사관
입장료
장소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내용



매년 전주시에서 진행되는 전주세계문화주간의 일환으로 올해 스페인과의 문화주간이 진행됩니다. 스페인 문화주간의 일환으로 오는 6월 15일~16일 2일동안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2019 스페인 영화 페스티발>을 진행합니다. 스페인의 독창적인 문화와 예술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총 6편의 작품을 상영할 예정입니다. 관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 일  시 : 2019년 6월 15일(토) ~ 6월 16일(일) (티켓예매는 6월 4일 오후 5시 전후부터 가능)
■ 장  소 :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 주  최 : 전주시/주한 스페인대사관
■ 주  관 :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 관람료 : 일반 5,000원 / 할인 4,000원
■ 상영작 정보

<트루만 | 드라마 | 세스 가이 | 109분 | 2015 | 15세 관람가>
여러 해 동안 헤어져 지낸 어린 시절의 두 친구 토마스와 훌리안. 영화는 훌리안을 찾아 캐나다에서부터 도착하는 토마스와 더불어 시작된다. 말기 암 단계라는 삶의 무게에 맞서, 두 친구는 함께 웃고 추억을 떠올리고 눈물을 흘리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낸다.

일종의 버디무비라고 할 수 있는 <트루만>은 우정과 사랑의 비가이자,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에 대해 무겁지 않게 질문하는 영화다. 카메라는 인생의 종말을 앞둔 남자가 신변을 정리하며 죽음을 준비하는 모습과 그것을 지켜봐 주고 함께해주는 절친의 행보를 관찰한다. 그리고 이처럼 둘이 함께하는 마지막의 중심에는 훌리안의 애완견이 자리한다. 훌리안을 대신해 트루만을 책임질 ‘양부모’를 찾는 것이 두 친구의 급선무인 것이다.

 


<마리아와 다른 사람들 | 드라마 | 넬리 레게라 | 96분 | 2016 | 12세 관람가>
마리아는 열다섯 살에 어머니를 여읜 후 평생을 아버지와 형제들을 돌보며 지내왔다. 오빠와 남동생은 모두 자기 짝을 찾아 떠나고, 그녀 혼자 암 환자인 아버지 곁에서 책임감 있게 딸 노릇을 하느라 평생의 꿈인 작가가 되는 것도 뒷전으로 밀린 상황이다. 그러던 중 아버지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아버지가 재혼 선언을 한다. 미래에 대한 불안과 상실감, 질투 등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 마리아는 아버지의 마음을 돌리려 하지만, 마침내 보다 독립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 처지가 된다.


<플라멩코, 플라멩코 | 드라마 | 카를로스 사우라 | 97분 | 2010 | 전체 관람가>
카를로스 사우라 감독이 선사하는 플라멩코 다큐멘터리


<사도 | 애니메이션 | 패르난도 코티조 | 82분 | 2012 | 15세 관람가>

감옥에서 탈출한 재소자가 외딴 마을에서 한 숨을 돌리다가 수년 전에 숨겨진 옛 보물을 발견한다. 그러나 그 보물 때문에 남자는 이전보다 더 가혹한 운명에 휩쓸린다. 사악한 노인들, 이상한 실종, 영혼들, 수상한 교구 신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의 대사제까지 이 모두들 공포와 유머, 판타지가 가득한 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다. 


<마이 빅 나이트 | 코미디 |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 100분 | 2015 | 15세 관람가>

샴페인이 놓인 테이블과 화려한 의상을 갖춰입은 손님들 앞에서 벌어지는 버라이어티 쇼. 여기는 며칠동안 쉴 새 없이 진행되는 연말 TV쇼의 현장이다. 점점 미쳐가는 스타와 엑스트라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스페인 최고의 컬트 감독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의 대작 블랙코미디.

 

<떼시스 | 공포 |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 125분 | 1996 | 청소년 관람불가>

안젤라는 사진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영화에 나타난 폭력'이란 제목의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지도교수는 비디오테크에서 폭력 영화테입을 찾아주기로 하고, 동료인 케마는 자신의 집에서 스너프 무비를 보여준다. 교수는 비디오테크에서 우연히 수백개의 비디오테입으로 채워진 미로를 발견하고 그중 하나를 가져온다. 다음날 아침, 안젤라는 프로젝션 룸에서 그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하고, 무의식중에 테입을 집으로 가져간다. 살인현장에서 발견된 비디오 테입. 너무나 두려운 나머지, 화면은 보지않고 소리만을 들어본 안젤라는 비디오 테입에서 들리는 소리에 경악을 하고 마는데, 그녀가 들은 건 죽어가는 여인의 비명 소리였다. 케마와 함께 비디오테입을 보던 안젤라가 발견한 건 살인의 기록을 담은 영화였다. 안젤라는 화면 속의 여자가 사지가 잘려나가는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보고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힌다.

 

※ 출처 : 전주영화제작소 누리집 http://jeonjucinecomplex.kr/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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