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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공연/행사명
[공연] 국은예 해금독주회
작성부서
전통문화과
등록일
2015-02-24
기간
2015/02/24 ~ 2015/02/24
시간
저녁7시30분
관련사이트
woojin.or.kr
주최
국은예
주관
국은예
입장료
무료
장소
우진문화공간
내용
 국은예 해금독주회

2015년 2월 24일 7시30분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

공연내용(프로그램)

1. 취타
취타란 “불고 ,친다”는 읨미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궁중에서 연주되던 행진음악인 “대취타”의 태평소 가락을 2도 높이고 가락에 변화를 주어 관현악곡으로 만든 음악으로 ‘만파정식지곡’이라고도 부른다.

2. 한범수류 해금산조
한범수류 해금산조는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이상 4개의 장단 틀로 구성되어 있다.현재 국악원 자료와 KBS자료 등이 전하고 있으며, 선율리듬은 대마디 대장단 구조로 이루어진 부분이 많고, 남도계면조 가락이 훨씬 풍부하다. 때문에 리듬적으로 안정감이 있어 편안하고 선율적으로는 애절한 표현이 많아 주법상의 어려운 기교를 필요로 한다.

3. 다랑쉬
다랑쉬는 제주도 조천면에 있는 산이름으로 달(다랑) 산(쉬)을 의미한다.
이 곡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우리 선조들의 고단한 삶 또한 표현하고자 한 곡이다. 이 아름다운 이름을 갖은 다랑쉬에서 벌어졌던 슬픈역사와 그 곳에서 이름없이 죽어간분들을 위로하고자 하는 작곡자의 마음이 담겨져 있다.

출연자 소개
해금 국은예
우석대학교 국악과 졸업
우석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악과 수료
전북 도립국악원 해금강사 역임
한국 문화예술 교육진흥원 강사
실내악단 ‘나린’ 단원
심인택 김정림 김연주 사사

장구 오흥민
우석대학교 국악과 졸업
우석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악과 수료
전주시립국악단 상임단원
(사) 나라관현악단 단원
조용안 조상훈 사사

가야금 강성미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사졸업
우석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악과 석사졸업 / 박사과정
강성미가야금독주회 3회
(사) 최옥삼류가야금산조 가락보존회 회원
(사) 한국가야금 연주가협회 회원
(사) 나라국악관현악단 단언
전주가야금연주단 악장
전주예중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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